며칠전에 삼김하나에 음료수 1+1 하나 이미 나냉에 저장한거 가져갈때
음료수 하나 나냉에서 찾아간다고 음료수 먼저 바코드로 따로 결제한다고 하니깐 굳이 왜 따로 결제하냐고 걍 적립 바코드 찍으면 자동으로 찾아가기 된다고 지랄하더니

이번엔 시발 도시락 하나에 음료수 나냉에 있는걸로 찾아 가려는데 
1+1이라고 하나 더 가져오라고 하길래 나만의 냉장고 저장한걸로 '결제'한다고 하니깐

자기가 시발 툭툭거리면서 해달라는대로 바로 적립하니깐
갑자기
나냉으로 결제하시는거예요? 저장하시는거예요? ㅇㅈㄹ 하니깐

아까 저장인지 결제인지 말 안해주셔가지고 저장 안됐다고 다시 결제해야한다고 ㅇㅈㄹ하네



뭔 시발 잘 모르면 닥치던가


가끔 회사 심부름땜에 나왔을때 나온김에
법카랑 내카드로 따로 결제할때도 있는데

그때도 따로결제해달라고 하면 걍 따로 결제하면 되지 왜 따로 결제하냐고 지랄하고

걍 해달라고 하는대로 해주면 되지

키오스크 시급하다 시발 ㅋㅋㅋㅋ



낮에 일하는 사장 아줌마는 존나 친절한데
저녁에 일하는 알바 아줌마 시발 존나 패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