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밤 11시경 선플위원회 분께서 잠깐 만나자하여
나갔더니 어느 외진 골목길이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널널하게 남아 디시를 하며
기다리던 절 덩치큰 여성분이 갑자기 절 뒤에서
껴안고는 제 귀에다가

스벌아 안녕? 이라며 속삭였습니다...

너무 무서워 손발에 힘이 풀렸을때

지나가던 날으는 땅콩이 절 알아보고
스벌이 아니냐고 말을걸자 흠칫한

선플이는 절 집어 던지고 재빠르게
벽을타고 도망쳤습니다.

그 이후 전 편의점 갤러리에서 댓글조차 쓰기힘든
트라우마에 시달리다 더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아야 겠다 생각을해 폭로를 결심했습니다.

제가 본 선플위원회는 이러한 체형입니다.
조심하십쇼

2cb98824e18a3af268bc8fed15d0276dae73755604538f99d9e25586abba306eeec870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