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어ㅓ어어어어무 스트레스받고 부부사장이랑 저랑 안맞는거 같으면 그만두는게 맞나요?
진짜 저는 누군갈 싫어하기 싫은데 너무 제가 인성파탄자처럼 사장부부가 싫어져요..
제 휴게시간30분도 시간도 안정해두시고 밥먹을 시간도 아닌데 그냥 자기들 밥시간때 쉬려고 맘대로 휴게시간 주시고 재료를 너어무 아끼려고 하셔서 사사건건 다 간섭하고 확인하고 그냥 레시피대로 잘 하고있는데도 ‘야 너 지금 뭐한거냐?’ 이렇게 물어보셔요 그럼 제가 이거했다 하면 ’아~ 그래‘ 이러고 넘어가는데 이렇게 의심하는게 ㅈㄴ많아서 제가 실수한거도 아니고 잘못한거도 없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요
그냥 제 또래 알바생이랑 같이 할 때는 몸은 힘들어도 맘이 편한데 사장부부랑 하면 그냥 뭐 모르는거 물어보면 한숨쉬면서 말하고 새거 없어서 뜯은건데 하아.. 새거뜯었니? 이러시고 제가 네.. 다 써서요 하면 자기가 진짜 새거밖에 없는지 다 확인해서야 아하~ 이러고 넘어가는데 그냥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잘 받는건지 아님 제가 진상 사장 부부를 만난건지 판단이 잘 안서요 ㅜㅜ
말투도 그렇고 그냥 짜증도 엄청 잘 내시고 자기가 실수할때는 웃고 넘어가는데 제가 모르고 얼음 푸다가 얼음만 담긴 컵 넘어뜨려서 얼음 몇 알 쏟아지면 하아.. 신중하게 좀 해 이러고그냥 내로남불임
애초에 카페일이 바쁜거보다 사장부부랑 계속 일할 생각에 힘든건데 다른 사장님들도 다 이러신건가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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