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에 들어가면 씻겨준다면서 자지를 만지작대는데, 자지가 커질때마다 표정이 점점 굳어짐
근데 이미 자지도 만져버렸고 본인 가슴이나 보지도 만져진 상태라 이대로 그냥 보내면 손해란 생각이 드는지 일단 받아볼까 싶어서 억지로 웃기 시작함
물론 섹스라도 최대한 적게하고싶단 생각에 자지를 빨아주는 꼼수 부리기 시작하는데
내가 업소 첫경험이라면 이 꼼수에 당했겠지만 수많은 업소녀들의 꼼수에 적응된 나는 자지 빨려하면 그냥 바로 뺀뒤에 섹스해버림
가끔가다 대물에 박힌다는 생각에 콘돔끼는거 깜빡하는 애들도 있는데 그럼 그냥 노콘으로 넣어버릴때도 있음
물론 도중에 눈치채면 미안하다면서 콘돔 끼는데 가끔가다 끝까지 눈치 못챈애들은 그냥 안에 싸버린적도 있긴함
안에 싸는순간 무조건 블랙에 욕딥다먹긴 하는데 보통 아가씨만 블랙에 업소자체 블랙은 어지간하면 안당해서 딱히 큰 신경안쓰이더라
암튼 그렇게 자지 넣고나면 강약 조절하면서 자지 넣는 템포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데 대물에 어지간히 익숙한애들 아니면 그냥 내 자지를 넣는순간 뇌속에 자지와 보지밖에 안남아서 바보가 되더라 대부분
그렇게 바보된애들 어버버하는거 대놓고 키스갈겨도 체념한건지 그냥 빨리하고 꺼지란건지 딱히 반항도안하고 내 맘대로 쓸 수 있어서 ㄹㅇ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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