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는 설명 안하구.



대충 어떤 유형이냐면



말로는 사랑해 하지만 행동(돈)은 없는



입으로 떼우는 스타일



돈 안준다고 끊은건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뭔가....



나를 노후대비용 용돈기계로 은근 인식하는거도 기분나빴구



전형적인 일단 대충 쌌고 그래서 낳았고 알아서 커라 방치해놓고선 다 크고나선 아빠대접 효자역할 해주길 바라는 유형?



애기때 +성장기때 관심1도 케어1도 없어놓고(주말부부 였다가 그마저도 8살때 이혼)



성인부턴 뭔가 갑자기 혼자 애틋한척 하구 친구같은 아빠 어디서 책 쳐읽고 그거대로 하는느낌?



옷도 영피프티처럼 입구 



아 그래 창렬이형 이하늘 스타일임



창렬이형이 간이식한대놓고 그 전에 튀었잖아



존나효자인척했지만 사실 할머니 치매때 큰엄마가 간병다함

(돈을 받았다 쳐도 )



약간 성질 욱하고 말은 앞서는데 



행동은 절대 안따라주는 그런유형.



잘끊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