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간다고 마을버스 타니 평소에 15분 걸리던 게 내일 연휴라고 30분은 걸리고, 집 올때도 30분 걸림.
점장이 내일 뭐하냐? 집에 있냐? 아님 독서실 가? 하니 웃프던데 그냥 웃으면서 "사장님 내일은 더 많이 파세요." 하고 나왔네.
내일 마사지 풀코스 예약했다고 하면 변태라 취급 받을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원래 일 쉬어서, 등산 갈 예정이었는데 집안에 처리할 일 생겨서 못갔는데 다음주엔 꼭 간다.... 내일도 지금 취준하는 이상 독서실 갈 건데 친구 한명이 내가 사는 동네에 올 수도 있으니 그러면 저녁에 가볍게 맥주한잔 하자 하더만 이거 제발 가능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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