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눈치줘서 다 쫒아내버리거든?
바구니 들고 좀 많이 고른다고 오래걸리는건 뭐라 안함
고작 물건 한두개 쳐 고른다고 5분 이상 걸리는 새끼들
이런 새끼들 때문에 cctv 일일히 봐야되서
청소나 매대 정리 같은거 지연되는 경우가 많음
"뭐찾으세요?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살거없으면 당장 나가세요."
"여기가 박물관인가요?"
"무슨 세미나 전시회 왔어요?"
이렇게하면 두번다시는 안오더라고.
그대신 후딱와서 살거사고 나가는 손님들만
많아짐.
매출에 지장 전혀 없음.
결정장애 새끼들 거의 없으니까
일하기도 편하고 수월하네.
점장도 오버로드 싫어해서 눈치주는거 어느정도 묵인해주는데
나 처럼 대놓고 살거 없으면 나가라고 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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