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오는 몇몇 아재들 공통점으로

냄새가 똑같음

담배찌든내+뭔 쉰내

삐쩍말랐거나 ㅈㄴ뚱뚱하거나

목소리 들은적이없음

인사해도 행사 안내해줘도

어린 애마냥 대가리 도리도리 끄덕끄덕


최소한으로 자기관리도 안하고 혼자 늙으면

딱 저렇게 추해지는구나를 ㅈㄴ잔인하게 보여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