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영하 5도

체감 영하 12도 찍혀서 손님 ㅈㄴ안와서 졸고있는데

다리 절뚝거리는 장애인새끼 담배하나 사는데

교통카드로 2천원 긁고 나머지 현금으로 계산끝냈음


교통카드 잔액 3천원 남았다고 알려줬더니

왜 그거뿐이냐고 개지랄지랄을 10분을 쳐하다 달래서 보냄

씨발 글쓰는데 또 들어옴 아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