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봐야 6평도 안 되는 가게에
매일 아침마다 야가다새끼들 수십명 우르르 쳐와서 라면 먹갈하는데
오늘처럼 추운날은 당연히 밖에서 안 먹고 안에서 사방팔방 서서 쳐먹음
물건 파는 편의점인데 다른 손님들 문짝 열자마자 안에 컵라면 후룩거리는 틀딱 개저들로 꽉차있는 거 보고 그대로 나간다고 씨발 저거봐 온장고 하나 여는데 야가다 씨발 네명을 재껴야되잖아 미식축구냐고
매출도 좆박고 씨발 일은 일대로 늘고 하...씨발 가지고 가서 거서 먹던가 아님 얼어 뒤지던 말던 야외테이블에서 먹던가
실내테이블이 없고 음식점도 아닌 엄연히 소매점인데 길 다쳐막고 서서 쳐먹고있어 씨발 수십명이 이럴거면 단체로 기사식당이라도 가시던가요 기사식당 백반 7천원이 아깝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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