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8부리그 득점왕, 슈투트 이적 재논의중
손흥민. 프리킥 중거리 는 아직까지도 탈아시아급
이강인. 인류 3번째 득점왕 주전 맴버. 인류 첫 2연속 6관왕 예정
배준호. 아시아 최연소 pl 승격
이재성. 분데스 닥주전. 히딩크 없는 박지성으로 축구력 넘사
옌스. 이달의선수 뽑히며 중위권 닥주전. 조선에 없던 터프형
설영우. 1월 이적 선언 후 아탈란타 에이전트가 경기 보러 옴
김지수. 시즌 초반기까지 닥주전으로 분데스 2부 준 승격권
김민재. 주전 경쟁 밀렸다지만 전시즌 혹사 때문에 오히려 좋음
이한범. 닥주전 덴마크 우승. 에버턴 에이전트가 경기 보러 옴
우리 세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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