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해서 그래도 혐오감은 안듬내가원래 불쌍한애들 좋아해서근데 뚱뚱한데 눈까지 표독해서도끼눈 뜨고다니는 씹돼지년들은진짜 법없엇으면 길가다가 마주치면이유없이 존나팼을거임본능적으로 존나패고싶음 ㅇㅈ?
ㄹㅇ겉으로만봐도 표독한거 딱 보이는 돼지한녀들있음
ㄹㅇ 외관도 토나오는데 표정까지 한녀표정짓고 건방떨고잇으면 돼지멱따는소리나올때까지 자빠뜨려서 싸커킥날리고 눈 착하게뜰때까지 침교육하고싶다
@글쓴 편갤러(223.38) 하나같이 목청 기차마냥 ㅈㄴ크고 싸가지없는게 배빵ㅈㄴ마려움
@ㅇㅇ(106.101) ㄹㅇ 목청큰거 존나패버리고싶음ㅋㅋㅋㅋㅋ 뭐 잘낫다고 보기만해도 뺨마려운년이 목소리까지 크게내고잇음
뚱뚱한데 술담배까지 한다? 진짜 그자리에서 배때지 도려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