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입으로는 별얘기를다들어보는데..꽃미남이니연예인해도되니..정작저는 25살키작모솔한남아다안락사희망1군이고요..여자한테번호따인적?..없고요..한국인 이대녀한테 외모칭찬받은적?없고요..어르신들이칭찬해줄때면혹시나도? 하고약간 자존감올라가는데여전히여자한테 말안걸리는현실을마주할때마다너무슬픔,.
어른들은 이말 말고 아무것도 믿지마셈 "기집애같이생겼네"
저그거존나자주듣긴하는데 여자같다고
근데걍진짜씹에겐남이라서,, 순수하게그의미로들은거라의미가없음
님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