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나루역 주변 모 편의점에서 차별을 당했다.
물류센터에서 일 끝나고 편의점 들어 왔는데
편의점 점장이 나한테 위아래로 보면서 표정관리 안하고
시식대에서 라면 먹고 있는데 옆에서 작업하고 빠른걸음으로
피하더라
다른 양복,정장 입는 손님 한테는 환하게 웃던데
진짜 기분이 묘하더라.
그 점장 나이도 많고 중년임
성별은 비밀 하겠다.. 신원노출 될까봐
서울 여의나루역 주변 모 편의점에서 차별을 당했다.
물류센터에서 일 끝나고 편의점 들어 왔는데
편의점 점장이 나한테 위아래로 보면서 표정관리 안하고
시식대에서 라면 먹고 있는데 옆에서 작업하고 빠른걸음으로
피하더라
다른 양복,정장 입는 손님 한테는 환하게 웃던데
진짜 기분이 묘하더라.
그 점장 나이도 많고 중년임
성별은 비밀 하겠다.. 신원노출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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