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박스 냅둘려고 박스 들고 밖으로 나가는데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20대 여자 1명이 지나가더니 


나랑 눈 마주치고 얼마 있다가 얼핏 들었는데 


혼잣말로


''...생..겻''  이러던데


나보고 못생겼다 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