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이2년차인 알바를 왜 무시하는거지 

지금까지 당한거 생각해보면 
뒷타임들은 담배 1개2개 안채워둔거

사장 나랑 교대하니 내가 쳐안채운걸로 억까시전 
그뒤로 사장년때문에ptsd와서 다채우고 퇴근 

근데도 내가출근하면 안채워진게 뒤지게많음 사장년 강박증있어서 작년 11월 오픈하고 2분기동안 나한테 개지랄

두번째 주말 손님 ㅈ도없는데 이상하게 주말뒤만 지나면 음쓰통에 음쓰랑 국물 가득차있어서 사장한테 말하니까 고쳐짐 창고에도 과자라면 안채워두길래 말함 근데 알바 두달하고 관둠 

평야주야 통틀어서 야간엔 물류없음 

그러고 새로들어온 한녀 이년 야간일 해봤다면서 야간관련된 일 좆도안함 플라스틱 음쓰 비워야하는데 해야하는건줄 몰랐다 시전

나무젓가락도 안채워둠 워크인에서 나오는 비닐 채워두는 비닐도 안갈아놓음 시발 일일히 알려줘야 쳐할거면 편의점일을 왜쳐하노 개간련아 

그러고 두달전에 사장년이 나보고 워크인 안채우냐 지랄하던데 

이때 개빡쳐서 진짜 통수결심했다 시발련 주야한테도 뭐라쳐하고 전타임한테도 개지랄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