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넷아 방굽다다..
익명(211.36)
2025-12-29 07:50:00
추천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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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발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1]익명(39.7) | 2026-12-29 23:59:59추천 0 -
이렇게 애 낳고 싶다
[5]후스토(hust57) | 2026-12-29 23:59:59추천 0 -
복분자 막걸리에 뭔 안주를 먹음
[3]오삼불고기(full8553) | 2026-12-29 23:59:59추천 0 -
저 이터널리턴에 진심이죠,,
[4]지존뗑컨(mumuri12345) | 2026-12-29 23:59:59추천 0 -
히코 26년도엔
[7]오삼불고기(full8553) | 2026-12-29 23:59:59추천 0 -
뗑컨은 이터널리턴에 진심이아니였어?
[2]연후양(yard9363) | 2026-12-29 23:59:59추천 0 -
전 매장에서는 씹 에이스소리 들었는데 이번매장에서는 바보가 되는 느낌이야
[4]익명(211.234) | 2026-12-29 23:59:59추천 0 -
..
[5]익명(110.12) | 2026-12-29 23:59:59추천 0 -
가족들이 화장실을 다 쓰고 잇내,,
[6]지존뗑컨(mumuri12345) | 2026-12-29 23:59:59추천 0 -
잇츄야 나 프레첼 샀음
[3]오삼불고기(full8553) | 2026-12-29 23:59:59추천 0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