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는 장애인이야? 한국말을 몰라? 씨발 일 하고 있는 사람 쌩까고 처 지나가시면 내가 계산을 하려는 건지 다른 물건을 더 고르려는 건지 알 수가 있어? 조용히 가서 언제오나 보자 하고 처 기다리시면 나는 일을 하고있는 사람인데 내가 알아서 올 거 같아?
요즘은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이라 그냥 가만히 있는게 상책이야;;
ㅈㄴ 극과극임 아무말도 안하거나 편의점 무너져라 쩌렁쩌렁 저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