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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을 같이하기로 하고 늘 파토내는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유독 기억에 남는 파토가 하나 있음

그날에 겜 하려고 하는데갑자기 자기 일하고있다고, 눈치보인다고
파토를 내버리는 거임

여기까진 일상이니까 괜찮았는데, 내가 수긍하고 자러갔거든
근데 바로 게임을 처돌리는거임 혼자.. ㅋㅋ

근데 전친구가 변명하기를 직장 상사, 이사님한테 허락을 받았다는거임. 그러니까 [업무시간에 게임하기]를

뭔.. 되도않는 소리인지 듣고 그냥 어이털렸음
지가 사장 아들이라도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