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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인에서 물건 정리하는 중인데 혼잣말 소리 들리길래 어서오세요!하면서 나가니까 워크인 바로 앞에서 물건 고르면서 길 쳐막고 있는 거임 지가 비켜주지도 않았으면서 짜증내는 목소리로 (지나)가! ㅇㅈㄹ; 부딪쳐도 양해 좀 부탁드릴게요ㅎㅎ하면서 어깨로 가슴팍 치면서 지나갔긔 저 씨발년 진짜 언제 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