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예전에 아르바이트 하던곳, 누가 빵구 내서 해주는데 아무리 오래본 사이라지만 나도 내 생활있는데 "언제까지 해주면되냐"할때마다 사람 구하는중이리고 얼버무리네 싫은소리 하기싫어서 해주는데 저 쪽은 해주는 갑다하고 이용해 먹는거 짜증나네.

고마우면 시급이라도 더처주던가 언제까지만 해달라고 하고 다른 땜방 찾아넣던가 말로만 고맙다고 하는거 듣다보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