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통수 아주쉽다

노동청에 신고하면 편하게 다받음


근무일지 같은거 있으면 편함

나같은경우는 주 몇일 몇시간 근무햇엇고

근무날 기록이랑

입금된 월급이랑 받을주휴수당 금액 계산해서

엑셀로 만들어서보냄

감독관이 이렇게까지해서 보내줘서 편하다고좋아햇음


사실 없어도 상관없다

신고하면 근무자가 따로 근무일 입증안해도 되고

점주가 구라치다걸리면 일 커져서 왠만하면 구라못침


그리고 삼자대면 하자고할수잇는데

이건걍 니가 점주랑 대면하기싫다 따로불러달라고하면됨

근데 가끔 분명 삼자대면 싫다고햇음에도

나몰라라하고 같이부르는 멍청한 감독관도잇음

(내가 당함 출석해달라해서 갔더니 점장잇더라ㅋㅋㅋ씨발)


근로감독관은 왠만하면 남자인게좋음

그성별들끼리는 서로 쉴드 치려는 본능있어서

여자감독관은 비추임


주휴랑 퇴직금은 이정도면 쉽게받을수있고

추가팁으로 4대보험도 강제로 들수있음

피보험자격청구하면 니가여태 근무햇던 기간대로

점장이 강제로 4대보험 의무로내야함


이건 본인이 실업급여타고싶으면 신청하면됨

대신 본인도 4대보험료 빠져나감

보험료 나가봣자 받는 실업급여가 훨크니 이득이긴함


아 추가로 적자면

점주가 맘먹고 꼬장부리려고하면

폐기먹은걸로 꼬투리잡거나

만약 니가 매장에서 봉투 돈안내고 썻으면 그런걸로 지랄할수잇음

그외에는 니가 뭐 매대를 박살냇다거나 천막부수거나

그런거아니면 매장에피해입혓다고 고소한다는 개소리들 다 안먹힘


보통 신고당하면 왠만하면 다 뱉긴하는데

폐기나 봉투는 지랄의 여지가잇어서

난 그래서 편점 면접 처음갈때

점장이 폐기먹어도된다는 말하는거 녹음해둠

못해둿으면 교대자들한테 은근슬쩍 근무자들 다들 폐기먹는나는

얘기나 대화내용 유도해서 증거남겨두면됨

봉투도 난 무조건 계산하고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