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자유에 커피머신도 있고, 알바들이 실수로 돈 빵꾸 내도 만 원 이하는 다 봐주셨어. 거기에 사장님이 설이랑 추석 때 스팸 선물세트도 주셨음.


곧 그만두는데, 이런 자리 거의 없겠지? ㅈㄴ 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