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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같은학원 여일진이

나한테 장난 ㅈㄴ치고 셔틀 ㅈㄴ시켯는데

학원오는길에 과자를 사오라던가, 학원끝나고 어디같이 가달라던가

중딩때 일베만보고 뭔지도모르고 여혐에 사로잡혀서

김치녀씨팔년들 호구남츼급 너무하노 하다가

갑자기 중딩여자애가 학원쉬는시간에 

책상에 머리괴고 야 ㅇㅇ아 뭐해? 뭐해 내 생각해??

이지랄하길래 이씨발한녀가 끝내 나의 순진한 마음까지

짓밟으려는구나 싶은 사이버한남력맥스의 망상으로

이 씨발년아 뭐라고? 뭐라했어 이개새끼야 

이러니까 갑자기 학원뛰쳐나가서 울더라

그러고 걔 학원끊고 같이 다니던 일진여자애들이

나 벌레(일베충아님ㅎ)보듯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