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맥주랑 소주 3만원어치

과자, 땅콩, 오징어등 3만원어치 고른 손님 있었어


너무 어려보여서 민증확인 부탁하닌까 민증이 없다며 

이렇게 많이 샀는데 한번만 그냥 달라는거야


내가 민증 없으면 안되요. 민증을 들고 오세요 했음


그러면서 계산 해줄 때 까지 기다릴게요 하면서 계산대 앞에 서서

핸드폰 하기 시작....  


난 그럼 그러세요 하고 나도 핸드폰 봤음

그리고 얼마 있지 못하고 우씨 거리며 나가버림


 근데 오늘 점장님이 그러더라


내가 근무했던 시간에 손님이 왔는데 계산도 안해주고 

카운터 앞에 서서 핸드폰만 보고 무시했다는 인입 들어왔다함


그래서 내가 그때 상황 설명해주고 같이 CCTV확인 후 잘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