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논리에 모순이 생기게 되는 듯. 근데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는 좀 짜증나요. 원래는 안 되는 일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다 하면 허용범위가 넓어지는 듯. 감정적인 동기에서 행동한 것에 외부 근거 끌어와서 타당성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모습도 비합리적으로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