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대 초반 때 집으로 지역가입자로 가입하라고 권유하는 우편 왔을 때 가입 안 해도 된다고 하고 싶으면 하는 거라고 그래서 좆까 하고 찢어서 버렸는데 이후로 아무 일도 없었음
소득이 없었냐 하면 그것도 아님
꾸준히 알바 소득이 있었고 소득신고 당연히 다 돼 있었음
그런데도 국민연금은 더 이상 나한테 아무런 말도 없었음
그렇게 한 5년 정도 지내다가 4대보험 들어가서 직장가입자로 내기 시작 했는데 그동안 왜 가입 안 했냐 미납금 내라 이런 이야기도 없었음
그거 20후반이면 강제가입 아님?
18세 이상 소득 있는자 의무라고 어딜가든 이 말 밖에 안 나옴 원래 이게 아니었는데
강제가입 시킬 거였으면 진즉에 했어야 했는데 그런 일도 없었음
그거 뜬금없이그러더라 아는선배도 갑자기50만원 날라왔다고 - dc App
50만원 내라고?
ㅇㅇ - dc App
내가 그래서 오늘도 전화를 해봤는데 낼 거 있냐니까 없다든데?
선배도그럼 내라고 이름까지해서 날라왔는데 - dc App
지금은 직장가입자인데 직장을 그만두기도 하고 그랬으니까 안 내기도 하고 그랬을 거 아니야 근데 낼 거 없대 과거 5년 알바 소득에 대해서도 말이 없더라?
지역가입자 강제 하면 폭동나서 겁만 주는 거 같은데
의무인척 하는 거 같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