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장한 단골이 며칠동안 커피주면서

말걸더라 몇번. 나가서 같이 담배피자길레

얘기하다가 친해짐ㅋ 알보고니 건너편

카폐사장이더라. 야간에 항상와서 같이노는중ㅋ


글고 어떤 아지매가 여친있어요?묻길레

없다고하니 자기 딸 소개시켜준다고

번호따감ㅡㅡㅋ 조만간 딸이랑 같이 방문한다고하심..

알고보니 내 동네 미용실에서 실장하는여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