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교회 옮기게됨 못생긴년이 나한테 자꾸 집적 거리는거 짜증나서 7년 다닌 교회 끝내 옮기게 만듬 시발 예배 잘 드리고 있는데 이년 때문에 스트레스 받음 신앙심은 있는거 같은데 나한테 계속 추파 던지는게 짜증남 이쁘면 모르겠는데 존나 퇴폐적이게 생긴년이 나한테 추파 던짐 목사님이랑 청년부 분위기 참 좋은데 한 여자 때문에 좋은 교회를 두고 떠나야 한다는게 참 슬프다 가끔씩 옛 교회 청년부 사람들과는 연락하고 만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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