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세계가 있다면 말이야.

또는 지옥이라는 세상이 있다면 말이야.

모든건 내 생각하기 나름 아니야?

내가 받아들이기이 따라 다른거잖아ㅡ

무슨 일이 있었을때 그것을 고통으로 두고 되뇌인다면 계속 후회로 반족하며 살아간다며 삶 자체가 지옥 이잖아.

그 사실이나 죄. 고통에 대해서 스스로 께우치고 당당해지거나 회개하면
그게 사실 천국이라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말이야....

사실 사후세계란건 없고

우리가 죽을때 우리 삶을 둘러봤을때 후회하느냐 만족하며 사느냐에 따라

내 삶이 어땟는지 매겨지는 등급 같은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