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전후 정도로 보이는 좀 삭은 말괄량이 간호사가 엑스레이 찍는데 얼굴 조정해주는데 나이도 적당히 찬 년이 향수 냄새 풀풀 풍기면서 남정네들 발기시켜서 취집하려고 근무하나 꼬추 딱딱해져서 무릎 아픈척 하면서 절뚝거리면서 숙여서 나감 - dc official App
이것도 매크론가 이글만 오늘 몇번보는거여
아오 간카스 ㅅㅂ - KIM SEONG JU
아까 답글 달던데 이런 매크로 글은 무슨 목적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