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둘 들어와서 술 좀 마셨나 봄


갑자기 몇살이세요 그럼


친구는 말리면서 밀고 나가려고 함


그러니깐 하는 말이 왜 잘생겼자나

이러는데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친구분이 예뻣음


그래서 걍 별루엿음


처음 겪는 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