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나랑 교대하는 이쁜년있는데


그년이랑 교대하고 의자에 코박고 냄새맡고있는데


자기 이어폰 챙기러 들어왔다가 내가 냄새맡고있던거 봄 시발


일단 아무말은 없이 그냥 자기 이어폰 챙겨서 바로 나가던데


못본거겠지?


순간 주춤 하진않고 자연스럽게 챙겨서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