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여중대장님 체포당하시는 와중에도 젖 봉긋하신거봐라
페미는 하시지만 육체는 순혈암컷 그 자체인 것을 인증하는
가랑이에 뻔히 뚫린 개보짓구녕과
수컷들과 차별되게 발달된 암컷암컷한 려성형유방이 넘꼴림


중대장실에 불려가서 어디계시지 하고 두리번 거리다가
뒤에서 전기충격기로 기습당해서 기절당하고
일어나보면 호그타이 자세로 공중에 메달려서


중대장이 직접 쿠팡직구로 산 27cm짜리 존나굵은
핑크색 초심자용 전립선자극전용 전동딜도 후장에 꽂혀있고
귀두에는 사정방지용과 동시에 전립선까지 닿고
발기 유지시키는 용도인 요도스틱이 꽂혀서


뇌가 터질정도의 도파민이 뿜어져나오는데도
입엔 재갈 물렸고 눈도 전부 가려져서 더욱 자극에 민감해짐
와중에 사정은 못하지만 쾌락인지 고통인지도 구분이 안 가는
미친듯한 자극이 전신을 덮치고 허리가 활처럼 휨


그리고 괴로워하는 나의 안위를 철저히 무시한 채
금방이라도 하얀 액체가 뿜어져나올 것 같은 빨갛게
한껏 부풀어오른 귀두를 군화 신은 발로 툭툭 차면서
상관앞에서 자지를 이렇게 하기로 되어있나? 하고 우우.. 거리면
관등성명안대? 하면서 바이브레이터 최강세기로 귀두에 대면


극한을 넘은 극한의 쾌락으로 괴로운 지경까지 가고
재갈때문에 발음도 제대로 못하고 침고여서
이.. ㅂ 기ㅁ.. ㅇㅑㅂ.. 흐읏..! 우우우..
하면 뭐라는거야 이래서 xy는 열등하다니까
하면서 유두도 개발시켜준다면서 집게를 꽂고
새영역에 눈을 뜬 난 전신의 미친 쾌락에 더욱 크게 몸부림치지만


한낱 6.9cm 소추소심 한남의 저력으론 구속구를 풀지 못하고
채찍으로 더 세게 맞을 뿐임
전신이 빨갛게 물들고 쾌락과 고통을 구별하지 못할 쯤에
일과 시간이 시작되고 그제서야 풀어주지만


그동안 찍은 영상으로 협박당하고
중대장의 지문 및 여러 생체인증 없이는
절대 해체가 불가능한 gps 기능이 탑재된
전립선 자극용 전동딜도와 발정제 발산기능이 있는 요도스틱이
박혀있는 상태고 실시간으로 조종도 가능해서


24시간 사정관리 당하며 페미 여장교들에게 불려가서
페니반 및 흡입섹스 등으로 윤간당하면서
여군님들, 아니 여주인님들의 성노예로 군생활을 보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