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은 새벽 2시까지 지하철/시내버스 연장운행했다더라.


이나라 기준으론 오늘 나이 한살 먹어 현타 올 게 뻔한데 왜 새해 일출이니 새해 기념 공연이니 보러 우르르 고속도로 막히는 거까지 뚫고 간 걸까 모르겠어. 


그나저나 오늘은 쇼카드 때문인가 한시간은 늦게 평소보다 퇴근할 듯.... 쓰레기 버리고 청소까지 하려면...ㅈ같다.  


점장이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치킨 한마리 시켜주긴 했는데 그냥 집에나 빨리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