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갔다 매점 들어가는데 야가다햄 대장 한명이 나 보더니 그대로 잠김문 열려고 애씀
보통 알바를 보면 내가 문을 열어야된다는걸 아는데 보고도 계속 문열려고 시도하다 조금 뒤에서야 깨달음ㅋㅋㅋㅋ
혼자 밥 30분정도 쳐먹다가 다른 새벽 야가다햄들 출근
야가다 대장님이 아침 다 사주시는데
"아이고 행님 감사합니다"
"행님 잘먹겠습니다"
하길래 사이좋은줄 알았더니 머장님 나가자마자
"함부로 안먹는다고 하면안돼,다음번에 안사줘"
위험에 쳐하면 IQ가 300까지 올라가는 바퀴벌레마냥 이럴때만 높아지는 지능
도시락 돌리는중에 나한테 "이거 몇분돌려야돼요?"
해서 도시락마다 포장에 써있다고하니까
"아 모르겠네"
포장을 봐 병신아
어떻게 행동 하나하나에서 못배웠다는느낌이 이렇게 나냐
진짜 야가다햄들은 야가다하려고 태어난 기계들인거 아니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노동이라는 행위 자체에 귀천이 없는거지 다 자기한테 맞는직업 찾아감 노가다=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