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같은 거 주거나 힘내라고 말씀하시는 손님 분들하고 대화 나누다보면 편의점 알바 해본 사람인 경우가 많던데
오늘 온 새끼는 편의점 알바 해봐가지고 나한테 훈수도 둘 정도인 새끼가 애미가 밥상머리 교육 안 시켰는지 라면 국물은 존나 흘리고 삼김 김도 드래곤볼 마냥 온갖 곳에 뿌려져 있고
또 지가 마신 소주 공병은 존나게 갖고 오고
한 번에 처 사면 되는 걸 굳이 3~4번 나눠서 결제하고
이거 저능아인데 도대체 어떻게 알바 했던건지 이해가 안 가네
말하는거 보면 저능아 맞는데 시급 5000원 받고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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