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걍 집앞에 있는 곳 갔더니

여전히 인사안함
가격이야기 안함…


알바생도 아니고 가게 주인이 왜 저러지
오죽하면 당근에서도 아지매들이 이야기 꺼내고
그 이야기 나오는거 자기들도 알텐데

고칠생각이 전혀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