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1도에 눈이 앞이 안보일만큼 휘몰아치고있는데


그걸 기어코 뚫고 들어와서 담배한갑 사고 가네


저정도면 걍 인간이 아니라 타르랑 니코틴을 몸에 주유하기 위해 살아가는 무언가같노 


크툴루신화에 나올거같은 생명체들이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