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1도에 눈이 앞이 안보일만큼 휘몰아치고있는데그걸 기어코 뚫고 들어와서 담배한갑 사고 가네저정도면 걍 인간이 아니라 타르랑 니코틴을 몸에 주유하기 위해 살아가는 무언가같노 크툴루신화에 나올거같은 생명체들이네 ㄹㅇ
투모로우 촬영중 ㅋㅋ
ㄹㅇㅋㅋㅋㅋㅋ
나 그때 장마때 비 ㅆㅂ 진짜 좆나게와서 손님하나도 안오는데 기어이 뚫고오는 흡연충보고 와 ㄹㅇ 미친새낀가싳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