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음주 월요일 22시부터 야간인데.
오늘 점심에 저녁 알바 빵꾸나서. 오늘 일 안되겠냐고 연락 와서 시작함.

나랑 같이 알바 구한 애가 자기 첫 근무 날에 약속있어서. 하루만 근무일 바꾸자고함.

그래서 여기 일 첨 해보니까. 음료 냉장고에 쌓아놓은 재고들 때문에 두발을 가지런히 놓고 못 서있음. 넘어지면 ㅈ됨.

카운터에 직원용 전자렌지 비치되어 있어서 봤더니. 청소 최소 한달은 안했음.
손님용 쪽도 봤는데. 청소 하긴하는데. 천장에 때 낀거 보니까 최소 5일 동안 안 닦음.

마지막으로 월급날 물어보니까

돈 궁하냐고 답변 받음.

원래 2월에 주는건데. 가불 해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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