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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개같은거 좆같이 안빠져서 작은 몽키로 낑낑대다 결국 삐끗해서 앞니 조금 깨졌다
입술안쪽도 조금 찍혀서 피 났는데 깊이는 얕았는지 금방 멎음

퇴근 후 집가면 그냥 내려찍어서 부숴야겠다
어차피 버릴거였는데 뭐하러 멀쩡히 분리하려했나 후회됨

지금 깨진부분을 혀로 만져보는데 왜 여기서 묘하게 쓴?맛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