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 왈 근처 빌라촌 사는 할배라는데 맨날 한번씩은 폐기 챙긴다고 장바구니 갖고 옴. 불쌍한 사람이니 그냥 많이 주래.
옷에서 냄새나고, 수염 덥수룩하고 머리도 완전 덥수룩하고……
이거 보면 느끼는 거지만 지금 맨날 뉴스선 경제 망하고 있다 그러고 내 부모님 세대들도 살기 힘들다 하는데 내 세대들은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하더라.
오로지 태어났다는 죄 하나로.
점장 왈 근처 빌라촌 사는 할배라는데 맨날 한번씩은 폐기 챙긴다고 장바구니 갖고 옴. 불쌍한 사람이니 그냥 많이 주래.
옷에서 냄새나고, 수염 덥수룩하고 머리도 완전 덥수룩하고……
이거 보면 느끼는 거지만 지금 맨날 뉴스선 경제 망하고 있다 그러고 내 부모님 세대들도 살기 힘들다 하는데 내 세대들은 진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하더라.
오로지 태어났다는 죄 하나로.
짬처리
저런 인생을 나이먹어서도 죽지 못해 사는 거 보면 안 괴롭나 싶다. 점점 취업 힘들어지고 화폐의 가치는 떨어져 가는 이 빌어먹을 세상이여….
배탈나사 점장 고소하면 레전드달성
당일 오후 2시에 폐기한 거만 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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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버리는 거잖아. 난 안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