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장갑 사러온새끼가 종류별로가져오더니 한개만사고 나머지 안갔다놓고 카드던져서 카드손으로 줘라 장갑포장 바닥에 내팽겨쳐서 주어서쓰레기통에넣어라 주의줬는데 안하고 쌩하고 나가다 손님들어오는데 출입문 발로차 손님자빠짐 간땡이가 부운거냐고 말하고 알바새끼랑 실랑이 벌이다 손님도 가세해서 쌍욕배틀 시작
손님이 드잡질하며 문막아주는 사이에 닭집에 전화해서 사장오라고 해서 보는앞에서 갈궈줌
사장이 한숨쉬면서 쉴드칠려다 손님 다쳤다 경찰부른다에
갑자기 손싹싹비비면서 불쌍한척하노
알바놈 짝다리집고 계속 폰질하는데 힐끔보니 짱깨게임 롤숏츠 보고자빠졌네
경찰와서 셋다다 밖으로 끌고나가고 나한테는 뭐피해입은거 없냐 해서 저손님 자빠졌다 입원할꺼냐고 물어나봐라 CCTV는 폰으로 백업중이다 라고함
밖에 보니 사장은 두손공손모드 알바새끼는 울고 난리났노
나중에 사장놈오면 출입금지라고 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랄이 났군요
알바놈 눈깔고다니는 병신새끼라서 사고칠줄알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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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오늘도 MZ가 사고쳤다
그알바몇살이냐
몰라 그냥딱봐도 20대 초반
알바 여자임? 남자임? 싹싹 빌어도 모자랄판에 지 무덤파네
자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