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련이 매번 퇴근 1분 2분전에 오는데


존나 빡쳐서 시재점검 미리 하고


"시재점검 미리 다 했어요"


라고 말을 했음


대답을 안함


"시재점검 미리 다 했어요"


한번 더 말했는데


포스기 보면서 고개만 까딱까닥 거리는거임


"저기요 시재점검 미리 다 했다구요"

하니까


눈 쳐다보면서 끝까지 주댕이 안열고 고개만 까딱까닥 거림


"이상 없으면 이상 없다고 말을 하세요"


하니까


목소리는 안내면서 "네" 하는 입모양을 벌리고 고개를 까딱거림


ㅋㅋㅋㅋㅋ 씨발


그와중에 손님오니까 "어서오세요" 이러더라


뭐 이런 장애인새끼가 다 있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