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들어와서 술사서 처먹고간다길래


휴게음식점 등록 안되어있는 편의점이라고 못먹는다니깐


자꾸 들러붙길래


이날씨에 밖에서 먹는거 불쌍하니깐 그래 빨리먹고 가세요 했는데 쌍련이 자꾸 전화로 친구 처 부르네


그럴꺼면 나가라고 추울까봐 금방먹고 나가라고 먹게해줬더니 자꾸 다른사람 부르고 2명은 자고있냐고 하고 내보냄




아우 속시원해 그냥 다음부터는 절차대로만 해야지


유도리있게 해주면 다 선을 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