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초막은 잘 덮여있고
행복하고 바람을 막아준다.
신이여, 원하는 대로 비를 내리기를.
나의 마음은 잘 삼매에 들어 해탈하였고
나는 근면하게 머무노니
신이여, 비를 내리기를."
이처럼 참으로 존자 수부띠 장로가 게송을 읊었다.
~
이 존자는 두 곳에서 으뜸의 위치에 올랐으니
다툼 없이 머무는 자들 가운데 으뜸이요,
공양받을 만한 자들 자운데 으뜸이다.
ㅡ테라가타 (부처님 제자, 아라한들의 게송)
초막
테라가타(61.75)
2026-01-04 08:25: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좀따 돼지 교대녀 발냄새 맡는 상상하면서 한발뺄거임 ㅁㅌㅊ?
[1]익명(211.234) | 2026-01-04 23:59:59추천 0 -
점장 언제오냐
[2]노예편붕이(street7511) | 2026-01-04 23:59:59추천 0 -
제가 매장에 튼 노래 어떰스?
[2]카유갤(sack3987) | 2026-01-04 23:59:59추천 0 -
눈통피 아침부터 보니까 때리고싶으면 정상임?
익명(118.235) | 2026-01-04 23:59:59추천 0 -
뭔 보건증까지 달래
[4]익명(220.121) | 2026-01-04 23:59:59추천 0 -
드렁컹컹
[3]눈통피(region1213) | 2026-01-04 23:59:59추천 0 -
막걸리사서
[2]익명(211.235) | 2026-01-04 23:59:59추천 0 -
님들 말 존나 많으시네요 ㅇㅇ..
[1]익명(220.85) | 2026-01-04 23:59:59추천 0 -
편돌이하면서 제일 신기한 것
[1]익명(112.172) | 2026-01-04 23:59:59추천 0 -
요즘 살면서 처음겪는 일들이 생기고있음
[2]노예편붕이(street7511) | 2026-01-04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