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제 씨발 위생천인가 한병 가져오더니 백원 딱 올려놓고 

얼맨교 1100원 이지예 이러면서 바코드 찍지도 않았은데 바로 까서 가글하면서 쳐마시더니 내가 계산하고 먹어야 한다고 팔잡고 말리니까 아! 돈 주꾸마! 이러면서 끝까지 다 쳐비우고 진짜 존나 꾸겨진 쌈짓돈 천원 던져주면서 자! 이러고 갈때 간데이! 내 계산했니더! 이러면서 문도 쳐 열어놓고 가네 진짜 존나 죽빵마렵다 저거만 아니면 대구도 살만한 도시라고 생각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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