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중 한개가 한달에 두번 바쁘지 않음 등산 가는 건데 작년 끝나기 전에 못간 산 중 한곳 갔다가 칠갑산 아래 가게서 이것저것 샀는데, 집에 칠갑산 자락에서 직접 만드는 청국장이랑 구기자술 갖다 드리고 남은 구기자술 하나 주말 알바 때 보는 사장님 드리니 좋아하시네 ㅋㅋㅋㅋㅋ 


이분 술 좋아하는 건 진작에 내가 알고 있던지라 ㅋㅋㅋㅋㅋ 


난 구기자술보단 칠갑장주라고 구기자 넣은 막걸리가 내 입에 더 맛더라고. 구기자술은 쓴맛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