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중 한개가 한달에 두번 바쁘지 않음 등산 가는 건데 작년 끝나기 전에 못간 산 중 한곳 갔다가 칠갑산 아래 가게서 이것저것 샀는데, 집에 칠갑산 자락에서 직접 만드는 청국장이랑 구기자술 갖다 드리고 남은 구기자술 하나 주말 알바 때 보는 사장님 드리니 좋아하시네 ㅋㅋㅋㅋㅋ
이분 술 좋아하는 건 진작에 내가 알고 있던지라 ㅋㅋㅋㅋㅋ
난 구기자술보단 칠갑장주라고 구기자 넣은 막걸리가 내 입에 더 맛더라고. 구기자술은 쓴맛 나서.
취미 중 한개가 한달에 두번 바쁘지 않음 등산 가는 건데 작년 끝나기 전에 못간 산 중 한곳 갔다가 칠갑산 아래 가게서 이것저것 샀는데, 집에 칠갑산 자락에서 직접 만드는 청국장이랑 구기자술 갖다 드리고 남은 구기자술 하나 주말 알바 때 보는 사장님 드리니 좋아하시네 ㅋㅋㅋㅋㅋ
이분 술 좋아하는 건 진작에 내가 알고 있던지라 ㅋㅋㅋㅋㅋ
난 구기자술보단 칠갑장주라고 구기자 넣은 막걸리가 내 입에 더 맛더라고. 구기자술은 쓴맛 나서.
와 막걸리면 ㄹㅇ 못참지
사장님 사모님이 너 막걸리도 마시냐? 하던데 나 막걸리도 꽤 좋아한다 하니 신기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쉬는 날 저녁밥에 막걸리도 종종 먹는데?
ㅋㅋㅋ 쨋든 귀한술 선물해드렸네
@후스토 ㅋㅋㅋㅋ 지방 등산 가면 종종 마시고 싶은 그 지역서만 나는 술 하나씩은 사옴. 얼마 전엔 친한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 안동소주 선물해 드렸는걸?
@글쓴 편갤러(14.47)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