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 트라우마 쎄게옴녹슨쇠망치들 공구리들 내가 마치 기계의 한 부품이된거같았음봉급차이도 크지않고거기에 비하면 편돌이는 천국이더라단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아는사람 만날까 개쪽 이제 30댛 후반이시다
이틀을 2틀 이러네 씨발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