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동네에서 했던 인사 그대로 적용중인데

난 변한게없는데 

사람들이 존나 친절하다고 칭찬하는데

전에 하던곳은 꼬투리잡고 싸가지없다느니 

개 ㅈ도말도안되는 이유로 조리돌림당한게 너무 억울하네 

뭐 이젠 그만둬서 노알빠라고 넘기기엔 그간 당했던게 많아서 ㅈ같다

아직도 자다가 병1신같은얼굴들이 떠오름